내가 다리가 진짜 자주 부어 특히 종아리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으면 진짜 저리고 아프고 그래서 집에 폼롤러부터 진짜 왠만한 기구들 다 있어 다리붓는거때문에ㅠㅠ 근데 효과가 잘 없더라고 그래서 아빠가 주물러주고 그랬는데 자취하고나서는 그럴수도없고ㅠㅠ 스트레칭해도 잘 안되고 해서 낑낑대니까 같이 일하는 남사친이 나 알바 마감시간에 다리 주물러주거든 우리 마감때 사람거의없어서,, 근데 내친구가 오늘 마감시간에 놀러왔다가 보고 기겁하는거야 사귀는거 아닌데 왜그러냐고.. 근데 워낙 친하고 고딩때부터 알던 사이인데다가 서로 남친여친도없어 이게 사귈마음있다는게아니라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도 아니라는거.. 걔가 여친있었으면 내가 부탁하지도않았지ㅠㅠ 근데 친구가 자꾸 좋아하는거아니면 해주지도않는다고 그러던데 내가 해달라안해도 알아서 다리아파? 주물러줄까? 이러거든 걔가.. 근데 이거 진짜 걔가 나를 좋아해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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