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상처 엄청나게 받았거든
그래서 내가 몇 년간 몸도 마음도 심하게 괴로웠어
상대방이 상처받고 괴로워 하는 모습 보면
내가 서럽게 울던 모습이 겹쳐져서 말을 못해
이 뒤부터 성격도 많이 변했어
그래서 빙빙 돌려 말하는 게 습관이 됐어
특히 화내야 되는 상황에서도 내가 다 참게 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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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상처 엄청나게 받았거든 그래서 내가 몇 년간 몸도 마음도 심하게 괴로웠어 상대방이 상처받고 괴로워 하는 모습 보면 내가 서럽게 울던 모습이 겹쳐져서 말을 못해 이 뒤부터 성격도 많이 변했어 그래서 빙빙 돌려 말하는 게 습관이 됐어 특히 화내야 되는 상황에서도 내가 다 참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