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외모로 왕따당할때도 괜찮아 고등학교까지만 버티자 괜찮아 이러면서 나스스로 다독이면서 달려왔는데 오늘 엄마한테 말해보니까 ㅋㅋㅋㅋ 알아서 돈벌어서하래.. 그래놓고 마지막에는 니가 어느천년에 돈벌어서 성형을하겠냐 ㅋ 공부나 해라 성형생각말고. 이러는데 ㅋㅋㅋㅋ진짜 어이없고 허탈해서 눈물만 나더라 400이 큰돈인건 알겠는데 중학교1학년때부터 약속해온건데 진짜 속상한데 뭐라 말도못하고 돈때문에 이러는거 쓰/레기된기분인데 눈물은 계속 나고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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