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n살인데 네 번 정도 사귀어봤구 근데 항상 그냥 스킨쉽이 싫었어 어깨에 손올리는 것도 아무리 편한 사이였어도 싫었구 내가 미안해서 싫어하는거 아니라고 나 불편하면 헤어지자고 한 적도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초등학교 때 좋아하던 남자애가 나한테 짜증난다고 소화기 뿌린 이후로 그런 것 같음 무의식 중에 자꾸 생각나나봐 그 때 이후로 남사친도 거의 없고 고등학교 때도 애들이 철벽 쩐다고 막 그랬는데 그 사건 이후로 좀 그런 것 같아서,,
| |
|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
|
지금 2n살인데 네 번 정도 사귀어봤구 근데 항상 그냥 스킨쉽이 싫었어 어깨에 손올리는 것도 아무리 편한 사이였어도 싫었구 내가 미안해서 싫어하는거 아니라고 나 불편하면 헤어지자고 한 적도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초등학교 때 좋아하던 남자애가 나한테 짜증난다고 소화기 뿌린 이후로 그런 것 같음 무의식 중에 자꾸 생각나나봐 그 때 이후로 남사친도 거의 없고 고등학교 때도 애들이 철벽 쩐다고 막 그랬는데 그 사건 이후로 좀 그런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