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다쳐서 강제 반수지만 정말 내가 그리고 싶은 미래, 꿈도 일절 사라진 형태라서 지금 수능 앞두고 있지만 공부도 아예 안하고 있고
남들은 조금만 참으면 된다, 곧 수능이다 이러는데 난 그게 걱정이 아냐
당장 내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살아야할지, 대학 과도 못정했는데
그냥 전문직 가라...그게 효도다..
이젠 그걸 반박할만한 나의 꿈도 없고
다 도망치고 싶다 물론 지금도 도망치고 있어
분명 지금의 도피를 피눈물 흘리며 후회할 날이 오겠지만
이런게 삶이라면 굳이 희망으로 미화시키려는 이유 정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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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우라 갑인 연예인 실물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