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못 살아서 여러 가지 생활비, 보험료, 세금 등등 못 내서 밀리는 거 많고
우리 남매들끼리 알바해서 용돈 벌고 등록금 마련하고 그러는데
아빠는 우리한테는 아무것도 해 준게 없는데 잘 놀러다니는 보험 일하는 친척 가족이 불쌍하다면서
보험료 한 달에 27만원짜리랑 다른 것도 들어줬엌ㅋㅋㅋㅋ
게다가 기존 보험 가입한 거 있으면서 ㅋㅋㅋㅋㅋ
오늘도 우리 집 돈 밀려서 인터넷 끊기려고 하고 독촉 전화 오고 그러는데 일 때문에
참여하지도 않는 동창회비 10만원 내려고 하길래
왜 내야되냐고 우리가 물으니까 우리가 이상하다면서
이 동창회비를 내야 나중에 부줏돈으로 돌아온다고 꼭 내야한다는 듯이 말한닼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친할머니한테 돈 없다고 손 아직까지도 벌린다....
이건 추석 때 일인데 우리 엄마가 외가를 명절에만 갈 수 있어서 1년에 2번 밖에 못가거든?
근데 엄마가 외가에 하루만 자고 오자고 했더니 촌수로 따지면서
거기는 우리랑 멀다고 그러면서 엄마한테 거기선 자는거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친척집에서 3일이나 자고 온닼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아직 어리다면서 뭣도 모른다는 식으로 말했어 우리가 이상한가? 우리 남매 23살 25살이얔ㅋㅋㅋㅋ
또 우리 먹고 살기도 힘든데 후원 2개나 들고 불쌍하다면서 후원 끊지도 않고 그런다....
자꾸 친척이나 멀리 있는 사람들 불쌍하다면서 도우려고 하는데 우리 집에서 해 주는 건 하나도 없당...
빚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ㅎㅎ...
이거 말고도 세금 밀리거나 독촉오는거 돈 뒤늦게 내는거 창피하다고 항상 엄마한테 떠 넘긴다 대신 내라고 하고
등등 정말로 많은데 다 쓸 수가 없당..... 우리 아빠는 자기가 왜 돈이 안 모이냐고 자꾸 그러는데
글만 읽어도 왜 안모이는지 알겠지 않니???
돈도 없으니까 대박바란다고 맨날 복권 여러 장 사오고...
게다가 오빠 공부하려고 모은 알바비 다 뺏어가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90세 다 돼가는 할머니 돈 뜯어가고...
자기가 빌리긴 너무 쪽팔리니까 엄마한테 부탁해서 빌려오라고 하고 흐흐허ㅔ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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