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유명 베이커리 앞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 장시간 대기하는 모습이 목격돼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뭐라고, 어린이집 만행 너무 화나요"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구매하기 위해 한 베이커리를 찾았다가 당황스러운 장면을 목격했다.
오픈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줄을 서 있던 중, 어린이집 교사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4세 정도의 원생 8명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장 앞에 줄을 서려 하는 모습을 본 것이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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