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친구가 나따라하는것같은 기분이 드는데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처음에는 별로 못느꼈는데 갈 수록 그래 처음에는 내가 반묶음하고 다녔었는데 얘는 긴머리일때도 머리안묶었거든? 그런데 단발로자르고 난뒤에 내가 반묶음하니까 언제부터인가 얘도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읭?하고 넘겼는데 나랑 얘가 통학러라 노트북이필요없었거든 근데 나는 이제 국시준비하면서 학교에서도 인강듣고 그러려고 올해 초에 노트북을 마련했어 근데 내가 노트북산거보더니 얘도 아빠한테 내가 인강듣는다고 노트북샀다고 자기도사달라해서 노트북도 사고 향수안뿌리던애가 나랑 향 비슷한 향수사서 뿌리고 뭐 이런저런 자질구레한것도 있고 내가 이번 방학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면세점에서 틴트를 두개사왔는데 내꺼 한번써보더니 아 나도 이거사야겠다 이러면서 로드샵무시하는거아니지만 로드샵것만 쓰던 애가 그래 립은 비싼거 한 두개쯤은 있어야해 이러면서 결국 내꺼랑 똑같은거 샀어.. 이게 한달전까지 일인데 다른친구 조언으로 안입어본 스타일 옷을 입어보라해서 잘 안입던 스타일로 입고다녔거든...근데 그 옷도 샀엌ㅋㄱㄱ와 내가 언제부터있었냐고 입는거 본적 4년동안 한번도 없는데 이러니까 원래있었는데 잘 안입는데 이건 진짜 물증없이 심증만있긴한데 못 믿겠곸ㅋㅋㅋ진짜 어떡하지...하...(심한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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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고윤정 자기 외모의 대한 생각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