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한테 사랑하는 감정을 느껴서 그러는 건 절대 아니고,, 내가 제일 좋아했고 친했던 애한테 나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 생겼다는 게 기분이 진짜 별로야ㅠㅠ 원래도 나보다 중요한 사람 많았겠지만 더 멀리 밀려난 느낌,, sns에서 나 태그해서 여기 가자~!~! 했던 것도 이젠 남친한테 하고 영화 나오면 늘 같이 봤었는데 이젠 나한테 말도 없이 당연히 남친이랑 보고ㅠㅠ 내가 같이 가고 싶어서 말한 곳도 어느새 남친이랑 가있고 연락도 뜸하고,,,, 걔가 남친이랑 헤어지면 좋겠는것도 아닌데 괜히 질투나고 화나고 그런다 나도 내가 한심한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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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