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힘쓰는 일 하시는데 허리가 계속 아프셨나봐..근데 오늘은 진짜 너무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벽짚고 걸으시는데 자꾸 일 나가려고 하셔...말리고싶은데 고집이 세셔서..하 진짜 어떡하지 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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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힘쓰는 일 하시는데 허리가 계속 아프셨나봐..근데 오늘은 진짜 너무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벽짚고 걸으시는데 자꾸 일 나가려고 하셔...말리고싶은데 고집이 세셔서..하 진짜 어떡하지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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