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꿈꿔온 직업인데 막상 현실을 아니까 무서워진다. 당장 내년이 졸업인데 어쩌지.... 아무리 박봉이라지만 내멘탈로 온갖 차별과 주변 시선들을 견딜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게 ㄹㅇ이네 난 너무 온실 속 화초같다 에휴 정녕 하고싶은걸 하면서 행복할 수 없는 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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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꿈꿔온 직업인데 막상 현실을 아니까 무서워진다. 당장 내년이 졸업인데 어쩌지.... 아무리 박봉이라지만 내멘탈로 온갖 차별과 주변 시선들을 견딜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게 ㄹㅇ이네 난 너무 온실 속 화초같다 에휴 정녕 하고싶은걸 하면서 행복할 수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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