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겪은 건 아니고 들은건데 중학생때 우리 학교에 새로 지은 건물이 있었는데 거기 1층 화장실에 한 학년 선배 언니랑 그 언니 친구랑 같이 화장실을 갔어 근데 거기가 공사한 지 얼마 안되고 해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둘이서만 있다가 선배의 친구가 장난치려고 먼저 화장실을 나가있었데 근데 그 선배는 그거 모르고 볼일 보면서 직접 노래 즉흥적으로 지어서 콧노래로 불렀는데 칸 옆쪽에서 누가 그거를 따라 부르더래 당연히 언니 친구인 줄 알고 계속 불렀는데 알고 보니까 언니 친구는 나가있었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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