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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나는 겪은 건 아니고 들은건데 중학생때 우리 학교에 새로 지은 건물이 있었는데 거기 1층 화장실에 한 학년 선배 언니랑 그 언니 친구랑 같이 화장실을 갔어 근데 거기가 공사한 지 얼마 안되고 해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둘이서만 있다가 

 

선배의 친구가 장난치려고 먼저 화장실을 나가있었데 근데 그 선배는 그거 모르고 볼일 보면서 직접 노래 즉흥적으로 지어서 콧노래로 불렀는데 칸 옆쪽에서 누가 그거를 따라 부르더래 당연히 언니 친구인 줄 알고 계속 불렀는데 알고 보니까 언니 친구는 나가있었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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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봉고차에 끌려가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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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 어떻게 된거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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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깼더니 차에 아무도없고 뛰어나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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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청 어렸을때였는데 무서웠는데 지금생각하면 꿈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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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서운 경험은 아니지만 난 이게 제일 소름돋았어...
"너네 귀신이 무섭냐 사람이 무섭냐? 사람이 무서운거야. 만약에 너희집에 혼자있는데 침대밑에 귀신이 있는게 무섭겠냐 사람이 있는게 무섭겠냐 "하는데 온몸에 소름돋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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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이거 ㄹㅇ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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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점보러 갔는데 거기 계신 무당?분이 나 딱보고 너다리 아프지 이유없이?했는데 내가 그렇다하닌깐 내가 들어오는데 어떤 남자가 내발목잡고 질질 끌려 오고 있었다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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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 와 잠만 너무 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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