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군데 담임쌤이랑 대학 상담하고나서 내가 책상에서 울었단말이야 속상해서 근데 다음날 아침에 나한테 음료수 아무말없이 주는데 아 얘가 진짜 평생친구다라고 느껴짐.... 감동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