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기 전부터 낙태 얘기 오갔고 어릴때는 혼나서 울고 맞은 기억밖에 없어서 십몇년동안 틱장애달고 살아옴 초3까지 왕따로 지내다 처음으로 친구 사겼는데 그것마저도 쓰은 인성 때문에 잃었음ㅋㅋ 말도 잘 못하고 공감능력 부족하고 산만하고 날 칭찬하면 날 동정하고 불쌍히 여기는것같아 매사가 부정적이고 사랑받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고싶어 인생에 친구가 걍 없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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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기 전부터 낙태 얘기 오갔고 어릴때는 혼나서 울고 맞은 기억밖에 없어서 십몇년동안 틱장애달고 살아옴 초3까지 왕따로 지내다 처음으로 친구 사겼는데 그것마저도 쓰은 인성 때문에 잃었음ㅋㅋ 말도 잘 못하고 공감능력 부족하고 산만하고 날 칭찬하면 날 동정하고 불쌍히 여기는것같아 매사가 부정적이고 사랑받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고싶어 인생에 친구가 걍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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