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기타가 오빠 방에 있어서 그것 좀 내일 꺼내달라고 하니까 니가 지금 취미생활 할 때냐고 취미생활은 무슨 공부나 하라고 하네... 진짜 예전부터 별 말을 다 들어서 그런지 별 감흥은 없어도 이젠 진짜 집 안에 있다간 내가 죽을 것 같다. 예전부터 진짜 나한테 왜그러지 닌 잘 하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주문을 외우더니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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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기타가 오빠 방에 있어서 그것 좀 내일 꺼내달라고 하니까 니가 지금 취미생활 할 때냐고 취미생활은 무슨 공부나 하라고 하네... 진짜 예전부터 별 말을 다 들어서 그런지 별 감흥은 없어도 이젠 진짜 집 안에 있다간 내가 죽을 것 같다. 예전부터 진짜 나한테 왜그러지 닌 잘 하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주문을 외우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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