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특히 그런 서열 심한데 대놓고 말하진ㅇ 않아도 눈에 보이지않는 서열같은게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주로 무리에서 한명이 주도적이고 활발한 애가 발언권 제일 강하고 나머지는 보통 고만고만하고 보통 한두명이 제일 서열 낮은데 여자애들끼리 있다보면 그 한명을 서서히 배척하는 분위기가 형성됨.. 걔가 딱히 뭘 잘못하지 않아도 그냥 한두명이 뒷담시작하면 서서히 동조하는 그런분위기 ㅇㅇ 물론 안그런 친구들도 있는데 내가 중고딩때 7명이상이랑 같이다녀보면 소외시키는 분위기 꼭 형성되는거같앗음 그리고 소외시킴으로써 자기들은 더 돈독하다는걸 확인받고 싶어하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당해본적도 있고 애들 사이에서 동조해본적도 있는데 진짜 세상 한심한짓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애들은 친구도 아니엇네 싶고.. 부질없는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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