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기 인생 즐길거라고 집안일도 손 떼서 계절 바뀔때마다 옷정리도 내가 제발 해달라하면 해주고 예전엔 방청소도 해줬는데 이젠 하나도 안해주고 중요한건 나한테 관심이 하~나도 없어 지금 고2고 언니 고3인데 언니는 기숙사 살아서 그렇다 쳐도 나는 이제 고3인데 성적도 관심없고 상 같은거 받아와도 관심이 없어..ㅋㅋㅋ내가 상장을 많이 받아와서 무뎌진거라는데 그냥 관심이 없는거겠지 언니 고3인데 입시도 잘 모르고 언니랑 내가 다 알아서해..ㅋㅋㅋㅋ내가 좀 자주 아픈데 아파도 그냥 병원가~ 이게 끝이고 오늘도 눈 아프다고 안과가야할 것 같다고 하니까 그냥 냅두라고 그러고..ㅋ...서러워서 살겠나 짜증나 죽겠다 이럴거면 왜 낳았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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