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갑자기 잡아 끌더니 얼굴에 문제있는 건 아니고 집안에 큰 일 할 사람이라고 알아둬야 한다고 뭐라뭐라 지껄여서 아 네 하고 바로 지나쳤다 ㅠㅜ 이런 거 당하는 거 처음인데 진짜 소름돋았어 막 눈이 되게 노려보는 느낌이라 쫄았고 아무튼 아직도 무섭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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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갑자기 잡아 끌더니 얼굴에 문제있는 건 아니고 집안에 큰 일 할 사람이라고 알아둬야 한다고 뭐라뭐라 지껄여서 아 네 하고 바로 지나쳤다 ㅠㅜ 이런 거 당하는 거 처음인데 진짜 소름돋았어 막 눈이 되게 노려보는 느낌이라 쫄았고 아무튼 아직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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