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화에서 이지훈 죽잖아 근데 84화에서 보면 복선이 깔려있음 황정음이랑 이지훈이랑 차타고 가다가 50년 후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이지훈이 황정음한테 이렇게 물음 "아 근데 진짜 만약에 한 50년 후 쯤 우리도 그 할아버지 같은 처지가 된다면, 기억 속에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사람은 누굴까요? 정음씨는 누구일 것 같아요? 정음씨 기억 속에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사람." 여기서 할아버지는 이지훈 병원에 입원해 있는 할아버지인데 아무도 찾아오는 사람 없이 기억을 잃는 중이고, 그 할아버지께서 마지막까지 기억하는 사람이 부인이셨던 할머니... ㄷㄷㄷㄷ....... 이건 진짜 영상으로 봐야 하는데 앞 내용도 있어서 암튼 이지훈 죽을 거라는 거 미리 복선 깔아놓은 거 완전 대박이야 결말 보고 이편 보니까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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