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뭐라할까봐 덧붙힘 진짜 심각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쓰는 글이야 누구 상처받으라고 쓰는글도 아니고 누구한테 털어놓을곳도 없고 .. 진짜 그냥 털어놓기라도 하고싶어서 나도 내가 잘못된 생각 가진거 너무 잘알아 이렇게 되기 시작한건 정확힌 모르겠는데 ㅠㅠ 올해 언젠가 부터 이러는듯 난 21살인데 대학생이고 주말 알바를해 편의점에서 알바한지 1년 2개월됨 모든것의 시작은 알바인거같아 알바할때 언젠가부턴가 그냥 10대 후반 20대 초중반 되어보이는 여자들만 오면 열등감이 생기더라고 쟤넨 돈 많아보여 부모 잘살거같아 그래서 이렇게 주말에 놀겠지 이런 생각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언젠가부터 저엏게 되어버림 티는 안내 그냥 속으로 엄청나게 열등감 폭발하고 ㅋㅋ 이것도 알바할때만 그랬는데 이젠 그냥 평상시에 길만 걸어도 여자애들 떠드는 소리 전화통화소리 이런거만 들어도 그냥 너무 싫어 자체가 너무 싫어서 밖에도 잘 안나가고 나간다해도 이어폰 절대 안빼.... 진짜 내가 왜 갑자기 모든 여자애들이 싫어졌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너무 답답해 친구들한텐 이런감정이 안들긴 함 ㅠㅠ 학교도 사실 말그대로 수업만 듣고 바로 집와서 ,, 알바는 그만둘수는 없는 상황이야 .. 그래서 더 어떡할지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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