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은 아니고 대학생인데 알바를 해 우리집은 가난해서 용돈 못받음 내가 스물한살인데 알바한지 2년 채우는중임 진짜 주말에 쉬는게 무슨 느낌인지 생각이 안나,,, 암튼 근데 시간이 갈수록 알바때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성격이 너무 달라졌어 사람이랑 옷깃만 스쳐도 죽ㅇ여버리고싶다 이런 생각들고 그냥 좀만 거슬려도 가다가 차에 치여서 죽어라 이런 생각이 내 의지와 다르게 충동적으로 들어 알바안할때 마트나 가게 가면 좀 짜증나게 하는 손님들 보면 내가 일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속에서 열불나서 미쳐버릴거같음 ,, 그리고 ㅇ사람이랑 부대끼는것도 혐오 스러워서 밖에 잘 안나감 아 참고로 편의점에서 알바해, 암튼 이렇게까지 진짜 사람이 이상해졌는데 돈 벌고 살라면 참아야하는거임? 아 진짜 맨날 엄마도 뭐 너가 이상한거라고 그딴거가지고 그러냐고 그러고 할머니도 무슨 엄마가 너한테 용돈 줄 형편안되니까 좀만 참고 다니라고 그러는데 진짜 ㅋㅋㅋㅋ 나도 그만두면 안되는건 아는데 이러다가 나 정말 범죄자되고 그러면 어떡해...? 진심으로 무서워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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