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뭘까 무얼 위해 사는걸까.. 살아있으니까 사는거같음 누군가한테 소중한 존재이기는 한걸까 특히 가족이 다 각자의 인생이 중요하고 다 본인 할일 하니까 더 그런 생각이 드는거같아 내가 없으면 골치거리가 하나 줄고 걱정할게 줄어들고 각자 할일하고 사는데 더 도움이 될거같아... 근데 죽기는 무섭고 죽고싶을정도는 아닌데 죽는데 아무 고통이 없는 약이 있다면 먹을거같음 도대체 왜사는지 모르겠어 진심으로... 엄마한테 울면서 소리지르고왔음 엄마가 고등학생이냐고 아님 대학생이냐고 ... 나를 딸로 생각하기는 하냐고 본인 인생이 항상 더 중요하지 우리가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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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