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맨날그래.. 하루에 한끼 많으면 두끼먹는데
배는 분명 고프고 뭘 먹고싶거든? 근데 떠오르는 음식도 없고 막상 떠올라도 다 안먹고싶어
지금 집에 내려와있는데 집이 좀 시골이라 서울보다 프렌차이즈 이런게 훨씬 부족하긴해
낮에도 엄마가 집오기전에 전화로 뭐 사다줄까 하는데 진짜 그때 아무것도 안먹어서 배고팠거든...근데 진짜
먹고싶은게 하나도 없는거야... 계속 생각하다가 생각안나는게 짜증나서 걍 안사와도 된다했는데 진짜 의외로 기분나쁨ㅋㅋㅋㅋ
난 분명 먹을 준비가 되있는데 머리가 거부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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