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6439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12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그것도 남자가 혀 쯧쯧 차면서 (코 슥) 으음... 산책 줄도 늘어나는 제품이긴 한데 사람 있을 땐 늘 짧게 잡아서 절대 다른 사람들한테 못가게 할뿐더러 얘 사람이 와도 짖지도 않는데 아 우선 후자는 처음 봤으니까 모른다 치고... 움... 산책 나가기도 눈치 보임
12

대표 사진
익인193
진짜 우리 강아지는 밖에서 풀냄새 맡는 거 좋아하고 밖에서만 볼일을 보거든. 그래서 하루에 한번이상 꼭 산책해야해. 배변봉투며 조끼처럼 입는 가슴줄로 줄 조절하면서 하는데 가끔 눈치주는 사람 있다...그래서 그냥 맞은편에 사람 오면 무조건 줄 짧게 줄이고 지나갈 때까지 멈춰서 ㅠㅠ 대신 옆에 냄새 맡으라고 하고... 우리 강아지 순한건 나밖에 모르니까 무서워할 수도 있고 꺼려하는거 이해하는데 그래도 대놓고 뭐라고 하면 너무 속상해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4
우리집 개는 대형견인데 사람지나가면 앉아서 가만히 있게 훈련했고 마당에만 풀어놨는데도 하도 주변에서 난리쳐서 마당에도 묶어두고 새벽에만 운동시키는데 하루 연차내고 집에서 쉬는데 우리애가 짖고 난리나서 왜그러지 했더니 지나가던사람이 돌던지더라 애 묶어놔서 피하지도 못하고 내가 왜그러냐고 했더니 큰개라 물까봐 무서웠다고 요새 개들 사람죽이는 뉴스 못봤냐고 나한테 화내는데 나중에 보니깐 상처 많아서 진짜 엉엉움.... 사람들은 진짜 너무 위험한데 우리 애는 그것도 모르고 모든사람한테 친절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이고야 ㅠㅜㅜㅜ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맘 찢어진다 ㅠㅠㅜㅠㅠㅜㅜㅜㅜㅠㅠㅜㅜㅜ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9
아 너무 속상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4
아 진짜 짜증난다 내가 그사람들한테 돌던지고오고싶다 애기한테 왜그래...? 진짜 나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9
아니 그게 말이야 방구야 공격할까 봐 미리 돌을 던진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 못 하는 동물이라고 돌 던지고 자기 화 푼 거 아니야? 왜 그런대 진짜; 익인아 진짜 속상했겠다...ㅜㅠㅜㅠㅜㅠㅜㅠ 토닥토닥...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3
예전에도 가끔 있긴있었는데 때리고 도망가는 초딩들... 요새는 그냥 돌던지고 나무막대기로 때리고 당당한 일이됨 당연히 기를 죽여야한데... 지금은 완전 안쪽으로 숨겨둠 뒷마당...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2
가만히있는애한테 왜그래 진짜 벌받았으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2
헐 진짜 돌을 왜던짐; 가만히 있는데 그런사람들 싹다 동물 학대죄로 신고해야됨..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5
헐 말이야 방구야; 개한테 무슨 짓을; 댓쓰니 마상입지마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7
와 무슨 말이야 방구야 그 안타까운사건을 왜 지가 동물학대한것에 핑계거리로 쓰는거야 애완견한테 묶여있는게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게하는건지도 모르면서 혹시나 피해줄까 묶여있는 개한테 어떻게 그럴수있어ㅠㅠ너무 속상하다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0
와 진짜 미친거아니야? 아 진짜 화난다 먼저 건들여 놓고는 뭐가 무서워서야; 어이없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4
아니 뭔 ㅋㅋㅋㅋ 아 화나서 돌겟다 그래서 익이 뭐라고 안 그랬어? 그리고 익네 집 아님??? 그사람은 눈데 남의 집 마당에 돌을 던져 진짜 고ㄹ 빈 사람이네 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0
묶여있는 애한테 왜그러냐고 애 그쪽가까이 가지도 못한다고 그랬더니 짖어서 놀라서 던졌다고 하고 나한테 계속 큰개 안락사 시키라고 하고 가심 주인도 죽일꺼라고
나중에 봤더니 돌맹이도 어디서 따로 주서온거더라 우리집 큰처에 돌맹이도 없는데 계속 한분이 막대기로 찔러서 다치고 그래서 그냥 사람들 아예 안보이는 곳으로 옮김
밖에 보는거 좋아해서 나 퇴근하면 골목딱 돌떄부터 꼬리흔드는 소리 날정도라서 일부러 대문 근처에다가 묶어뒀는데 그게 큰실수였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와 나 진짜 무슨 아 어떡해 화나서 눈물날 것 같아 뇌가 빠ㅎ았는데 말도 진짜 뭣같이 하네 익인이도 많이 놀랐겟다 애기는 어떡하냐 내가 괜히 미안해져 아 진짜 짜증난다 익인이도 너무 상처받지 말고 애기랑 놀면서 치유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7
요새는 사람 무서워하고 큰소리나면 무서워하는거 거의 없어짐 완전 새벽에만 운동하고 사람이라곤 우리 가족만 봐서 애가 그래도 행복하게 지내 ㅋㅋㅋㅋㅋ 역시 사람은 유해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7
자기는 개 죽을수도 있는 행동 한건 모르나봐? 그것도 남의 집 마당에ㅋㅋㅋㅋㅋㅋㅋ 얼토당토안되는 소리하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1
아 진짜 화난다..벌 받아라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7
옆사람이 언제 갑자기 달려들어서 칼 휘두를지 모르니까 모든 사람들 수갑 차고 다니는걸 의무화 하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0
강아지가 흥분했을때 대형견은 주인이 힘으로 제압하기 힘드니까 입마개를 하라지만 중형•소형견들은 주인들이 목줄로 컨트롤이 가능함 근데 믿도끝도 없이 모든 개들한테 입마개를 씌우라는건 뭐야 도대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6
222222222 미래의 견주로서 엄청 공감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1
333 내 생각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5
44444444444444 ㄹㅇ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5
강아지들2 무는지 안무는지 그건 상관없고 무섭기때문에 다 입마개해야한다고 하면 견주입장에서도 저사람이 무서운지 안무서워하는지 신경안쓰고 다녀도 되는거 아닌가.!
왜 한쪽 입장만 바라봐야하는거지 ㅠ 사람 혼자만 사는 세계도 아니고 반려동물을 안키워도 사람 동물 서로 입장을 생각해줘야한다 생각햇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1
진짜 ㅊㅅㅇ 개 때문에 잘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 마저 더 눈치보이고 화살 맞는다
모든 견들이 할 필요는 없는데 충분히 훈련시키면 알아듣고
관심주지말고 가던 길가면 개들도 신경안쓰는데
물론 견주가 자기 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주의해야하는거 맞고
이런 얘기 들릴때마다 진짜 화나고 속상해
인간이 우선인건 어쩔수없는거지만 반대로 그랬다면 신경도 안 쓰면서 잔인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4
진짜 나는 요새 ㅊㅅㅇ이 너무 미워 ㅊㅅㅇ때문에 잘 다니던 견주들 욕 먹고있잖아 왜 관리를 제대로 안해서 잘 하던 사람들 욕먹고 눈치보게 만드냐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6
이때싶어서 모든 개들 다 물고 위협하고 살인하는 개들로 취급하구여~~
잘만 목줄메고 지킬것 다 지킨 사람들 무슨 죄????띠용???????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8
진심 뭐만 하면 입마개하라고,,,,, 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9
요즘 견주들 산책할때 무슨 죄인인마냥 사람들 많은 곳엔 아예 가지도 못하고 사람 없는 시간에 눈치보면서 산책하는거 안쓰러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9
22222222 나는 대형견주라 3~4시에 산책함 PM아니라 AM 진짜 피곤해서 죽어가는 중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3
ㅠㅠ진짜힘들게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4
동물학대하는 사람들이 더많지않나ㅠ 그사람들도 손발묶어야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6
222222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6
33333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1
444 사람도 공격할지 어떻게 알아? 손,발 묶고다녀주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4
입마개는 꼭 안씌워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늘어나는 줄 하고다니는 개들 보면 좀 무서워 진 건 사실이야.. 그리구 개 무서워 하는 친구보니까 개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더라고..엄청 작은 푸들도 무서워서 피해다니고 그래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늘어나는 줄은 주위에 사람이 없을 때 강아지가 자유롭게 뛰어놀수 있도록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사람이 주위에 있을땐 당연히 줄 길이 조절해야한다고 생각해! 그 줄 컨트롤 못하는 견주가.... 쿨럭쿨럭 조금... 쿨럭쿨럭 많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9
일반화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나는 한번도 그 줄을 자유자재로 짧게 잡았다가 늘어나게 잡았다가 하는걸 못봐서 그랬어..! 동네 다닐때도 보면 주인은 저만치 걸어가는데 줄이 길어서 강아지는 내옆에 있고 그러더라고..나는 귀여워라 하는데 크기에 상관없이 무서워 하는 사람들 생각하면 늘어나는 줄은 없어져야 한다고 느끼기도 하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그럴 거면 그 사람들은 그 줄을 왜 산거지.... 난 기존의 목줄이 다른 사람들한테 갈 수있을 정도의 길이라 그런 차원에서 만든 거라고 생각했어 원래 의도도 그럴테고 ㅠㅜㅜㅜ 줄 길이 하나 조절 못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것 같다.... 그거 며칠만 혼자 연습해보면 충분한데 정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6
아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우리 이모는 안늘어나는 줄을 사용하셔서 그거는 손에 몇번 감으면 짧아지고 강아지가 아무리 땡겨도 안늘어나서 안전한데 늘어나는거는 강아지가 이리다니고 저리다니고 할 수 있어보여서 줄이라는게 밖에 다닐때 통제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건데 왜 늘어나게 만든건가 했었어!
쓰니 말대로 이번 사건도 그렇고 견주들이 이런면에서 좀 더 연습하고 신경썼으면 좋겠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7
비상시에도 쉽게 주인이 통제 가능하면 입마개는 필요없다고봄 대신 통제불능이면 필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8
솔직히 입마개는 핏불이나 진돗개 처럼 사나운 동물만아니면 상관없는데 리드줄 늘어나는거 진짜 싫어 진짜 진돗개 엄청 큰데 견주가 리드줄 엄청 늘여놔서 놀라서 도망가다가 스치듯이 물렸는데 진짜 손목에 멍잔난아니였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2
지구가 인간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여러 동물들이함께 사는데 무섭다고 입마개를 하라하고 왜키우냐고 하고... 목줄하면 케어할수 있는강아지까지 입마개를 하라는건 진짜 뚱딴지 같은소리다 사람들도 언제 날 죽일지 모르니 다들 손 묶고 다녔으면 좋겠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5
진짜 이럴거면 동물 학대하는 사람들 싹 다 묶어놔라 목줄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8
왜 입마개가 의무화가 되야하는지 모르겠다 견주가 케어 가능한 정도면 안해도 괜찮잖아 .. 왜 입마개 하라 마라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무서우면 그냥 지나가세요.. 제가 알아서 피해갈께요 그리고 불쑥 불쑥 나타나서 귀엽다고 확 만지지말았으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9
2222 무섭다고 소리지르는 사람도 있은개 그러면 강아지도 무서워핮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2
밑도 끝도 없이 입마개 하래.. 참 어이가 없다. 무서우면 가만히 지나가면 되는데 오히려 호들갑 떨면 개 시선만 끌고 개도 자기 이뻐하는 거랑 싫어하는 거 아는데 어떠니 저떠니 손가락질 해가면서 그러면.. 우리 댕댕이도 요즘 나가는 거 눈치보인다ㅠㅠ 목줄 항상 하고 그러는데.. 일부러 사람 다가오는 거 멀리서보면 피해가고 줄 짧게 잡고 좁으면 안고 그러는데 요즘 지나가면서 개가 사람 죽였느니 개## 이러면서 가만히 지나가는 우리 개 쳐다보며 그럴땐 속상하다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3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사람죽이는경우가 더 많은데 왜 손 안묶고 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다 싶어 일반화 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5
입마개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해~ 하면 왜 데리고 나왔냐고 뭐라해~ 예방해서 나쁠거 없으니 산책도 안시키면 되고 그럼 애견도 안키우면 되고 아예 강아지를 없애야하겠네ㅠ 1%의 확률이 있으니까ㅜ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8
2222사람이 사람 언제 죽일지 어떻게알아ㅠ손묶고 다니라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4
개들도 학교 만들어서 선생님이랑 기본적으로 수업 받고 수료증같은거 뱃지 하고다니면 되지 않을까?
산책 나가는거 오케이.(수료) 이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6
(몸에다 말고 목걸이 같은데 뱃지하는거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7
이기적인 사람들 많은 듯. 애초에ㅜ건드리지 말고 자나가면 안물어요 특히 애기들 관리 좀 잘하셨으면. 우리 집 강아지가 겁 먹고 도망다니면서 싫다는데도 굳이 따라와서 만지려는 아가들... 미안한데 비켜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0
나도강아지산책할때 우리강아지위협하는사람많은데 그사람들도 수갑좀 채워주세용~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1
사람이 학대해서 죽이는건 ? 그게 더 많은데 그사람들은 왜 멀쩡히 잘다니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2
모든개들 입마개하라는 사람들 ㄹㅇ 이해안감ㅋㅋㅋㅋㅋ 개복치도 아니고 쪼꼬만개가 입마개 안하고 짖으면 뭐 심장마비로 죽음? 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3
개가 무는 건 확실히 견주의 탓인 것 같아
개 두 마리 키우는데 종 다르고 둘 다 절대 안 물어 지들끼리 싸울 때 말고는 이도 잘 안 세우고 근데 내 친구들 개 보면 무는 애들 있더라 옷 갈아입힐 때 문다고 하는 거 듣고 살짝 충격받음 견주가 개한테 물릴 걸 두려워한다면 개를 잘못 키웠다고 생각해 그런 의미에서 모든 개가 산책할 때 입마개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4
동물은 선택적으로 키우고 싶은 사람들만 키우는 거잖아 근데 사람들 있는 곳으로 나갈때는 그 개가 순하든 물지않든 분명 다른 사람한테는 두려움을 줄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해... 개 무서운 사람은 그 개가 가만히 있어도 옆에 지나가는것 만으로도 무서워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렇다고 모든 개가 입마개 강제로 해야된다는건 아니지만 암튼 복잡한 문제인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5
우리 애도 훈련 진짜 철저히 시켜서 입질 절대 없엉ㅠㅠ 그렇게 모든 개들 입마개하라는건 어떤 집단을 잠재적 범죄자로 모는 거같은 느낌임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6
개 짖는것 때문에 놀라서 차도로 떨어져서 차에 치였음. 그뒤로 개만보면 치가 떨린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8
우리집 리트리버키우는데 지나가는데 무섭다고 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옆에 꼭붙어있는데 목줄도하고 줄 짧아서 내옆에만있는데 요즘 더 많이늘어난듯 쉬려고 의자에앉아있는데 애들 와서 만지고싶다고 하면 안물어도 문다고한다 문다고해도 만지려고하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0
난 말티즈한테 물렸었는ㄷ 아직도 흉터나있어서 그리고 주인이 목줄 짧게 잡고 있는데 주인이 진짜 5초 한눈판사이에 나 물린거라 사실 크기에 따라 견종,공격성에 따라 입마개 여부를 따지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일단 개들은 이성이라는 게 없잖아....다른건 몰라도 줄짧게 잡고 있던 말티즈한테 물려서 아직도 개 엄청 무서워하는 나는 무조건 입마개했으면 좋겠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1
우리애도 6개월 푸들인데 산책나가면 신나서 잘만 달리고 냄새맡는 걸 제일 좋아해서 잘 다니구 사람들도 지나가다보면 인형이냐고 막 그러면서 예뻐하고 그러는데 일단 나는 자동차나 사람 지나가면 내가 그냥 먼저 우리 애기 안고 지나가ㅠㅠ 혹시나 피해주면 안되니까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2
아니 나는 작은 개든 큰 개든 너무 무서워. 어렸을때 트라우마도 있고 그래서 걍 개를 밖에 데리고 나올 거면 입마개 했으면 좋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3
그치만 뭐 견주가 잘 케어 한다면상관 없겠지만 저번에 작은 개가 냄새 맡는다고 나한테 와서 내 발을 핥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었거든 근데 견주는 아하 익인이가 좋은가보다~ 하고 넘기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미안해 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6
엥? 쓰니가 왜 미안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밑에 댓 보고 기분나쁠 수도 있으니까 개인적인 경험에 관한 건 얼마든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가볍게 말한 걸수도 있겠어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7
글쓴이에게
아 아냐아냐 나도 강아지에 대해 워낙 몰라서 입마개가 강아지에게 불편함을 주는 지 몰랐어. 이젠 내가 피해다니긴 하는데... 그래도 견주들이 사람들이 다 강아지를 좋아할 거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고 좀 조심했으면 해서.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77에게
그건 당연하지 ㅠㅜ 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진 않아 서로서로 배려해야 하니까 말 예쁘게 해줘서 진짜 많이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서워하는 사람이었음 내가 이런 반응 안보였을 거야 개인적인 트라우마가 있거나 무서워하는건 이해하니까 근데 내가 글에서 언급한건 그런 케이스도 아니면서 마냥 비아냥거리는 케이스였고 그렇다고 해도 난 모든 개들한테 입마개 의무화는 아닌 것 같아 난 남자한테 성희롱 너무 많이 당해서 무서운데도 나한테 말 걸지 말라고 하지 않으니까 그런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닌 걸 아니까 이겨내려고 하는 거고 그런 맥락이랑 마찬가지로 모든 개들이 무는 것도 아니고 공격성을 띄는 것도 아니고 모든 견주들이 부주의한건 아냐 근데 그걸 모든 사람들한테 권할 수 없는 노릇이니까 솔직하게 말하면 트라우마 있다는 사람들한텐 어떻게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5
괜찮아 그냥 무시해 푸들인데 목줄했으면 됐지 최소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목줄을 개한테 채우고 나갔으면 된거야 한사람한사람 의견 귀기울여 듣다간 스트레스만 많이받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이제 댓알 끌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8
그 사건이후로 나도 산책나갈때 너무 짜증나 저 멀리서부터 개다!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그래서 너무 싫어 우리강아지 시츄라서ㅋㅋ몸짓도 작은데 그래도 항상 가슴줄꼭 한단말이야 그런데도 오지마!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그러면 너무화나 가까이 지나가게되면 내가 줄을 짧게 잡고 내옆에서 떨어지지못하게 한다음(내가 사람쪽으로 서있음) 사람들 다 지나가고나서 지나가는데 꼭 진짜 저멀리있는 사람들이 소리질러..왜 저러지?싶을때도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9
막말로 사나운 개보다 그 개들한테 사납게 대하는 인간들 넘사벽으로 더 많이 봄ㅋㅋㅋㅋㅋㅋ특히 중년남자들 개 데리고 그냥 지나만 가도 위협하고 쌍시옷 들어가는 욕하는 사람 진짜 많고 백날 입마개해라 목줄해라 염불 외워도 애초부터 잘하던 견주나 위축되고 신경쓰지 원래 안하던 인간들은 죽어도 안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2
나도 밤에 집앞 산책나갔다가 술먹은 아저씨가 위협해서 얼른 집으로 도망친적있음 죽여버린다고 고래고래소리지르면서 ㄱㅅㄲ라고 하고 화도 나지만 무서워서 얼른 집 들어감 낮에 산책하면 사람들이 난리치고 (무섭다 혹은 만지고싶다)밤에 사람없을때 9시 10시에 나가면 취객이 난리..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0
요크셔같은 개도 작정하고 물면 사람 손가락 하나 정도는 가뿐한데 당연히 입마개 해야한다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3
?요즘같이예민한시기엔 당연히 입마개 해야한다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4
몇몇 댓글들은 진짜 뭐지싶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5
ㅊㅅㅇ사건땜에 눈치보는 견주도 있기야 하겠지만 내가 저번에 봤던 견주는 전혀 안 그러더라....오히려 트라우마있는 나한테 개가 왜 무섭냐며 핀잔주고감ㅋㅋㅋㅋㅋㅋ작은 개라도 목줄하고있어도 그 개가 나를 향해 한발짝 다가온 순간 난 위협을 느꼈는데...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6
음 나는 조심스레 입마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소형견이 가만히 있는 내 다리나 발 문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7
근데 우리집 강아지는 물지는 않는데 짖어대거든 그럼 산책시킬때 하는게 맞겠지? 포메이고 3키로 거든 ㅠㅠ 사람이 지나가면 냄세맡으러 가는데 오히려 다가오면 피하기는 하는데 잘가다 한번씩 짖어대..아..ㅠㅠ 그래서 그것때문에 산책시키기가... 사람들이 무서워하니까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9
엥 푸들은 입마개 왜 해야돼 진짴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오바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1
푸들이 애기 물었다는 기사 떴어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4
‘푸들의 목줄이 낡아 줄이 풀렸다’
이건 뭐 뛰어넘는거임? 몇번 똑같은말 하는지 모르겠는데 푸들은 목줄로 충분히 제어가 가능해
저건 목줄 하나 케어 못한 주인잘못이고 저 하나로 따지는거도 웃긴게
햄스터가 사람 한 번 물면 모든 햄스터한테 입마개 채워야겠네? 목줄의 존재와 주인의 케어 능력을 부정하지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2
대표 사진
익인290
푸들이 애기 물었다는 기사 떴어ㅋㅋ
8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오늘 빨래 할려했는데 미세먼지 심하네..
8:37 l 조회 1
택시타고 출근했는데 기사 성희롱 발언..;(텍혐)
8:37 l 조회 1
입 엄청 가벼운 사람하고는 보통 다들 관계 정리해?
8:37 l 조회 1
어묵볶음 했는데 왜 흙맛이 나지?
8:37 l 조회 1
아니 지금 ㄹㅇ 앞이 안보이는데
8:36 l 조회 13
엄마한테 허락 안받고 외박나왓다1
8:36 l 조회 6
나같은 멀미쟁이는 어쩌라고ㅠ2
8:35 l 조회 4
진짜 지능 낮은 애들이랑 인간관계 유지하다가 인문학적 소양 깊은 애들과 관계 유지하니 너무 좋다.
8:35 l 조회 5
Kt위약금 신청을 못했어 ㅠㅠㅠㅠ
8:35 l 조회 9
신입 출근시간 퇴근시간 30분 늦췄는데 신입이 법적으로 본인이 수긍하지않으면 원래 근무시간 지켜줘야한다는데2
8:35 l 조회 14
잠온드
8:35 l 조회 2
지하철에서 일부러 치고 가는 사람들 꼭 세배로 돌려받길 !2
8:34 l 조회 21
사장이 계속 지피티쓰라고 해서 미치겠다1
8:34 l 조회 15
외모정병옴..1
8:34 l 조회 13
나 고시원 사는데 민폐끼친 거 같아ㅜ도와줘ㅠㅠ
8:33 l 조회 13
확실히 1월에 퇴사하는 게 이득이긴 한 듯
8:33 l 조회 23
직장인들아 마뗑킴 가방 ㄱㅊㄱㅊ?? 1
8:33 l 조회 16
미세먼지 미쳤다
8:33 l 조회 6
나만 아침에 지하철 타면 인간들 다 사라졌으면 조켄네
8:32 l 조회 7
미세먼지 진짜 쩐다
8:32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