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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4
만난지 두달안된 남자친구가 옆에서지켜주는데
비행기혼자타고와서 혼자집까지가야하거든
나잘살수잇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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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화이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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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제 네가 아빠의 가는길을 지켜드릴 차례구나, 잘하고 와. 아빠가 널 그렇게 키웠으니까 잘 해 낼거야. 밥 거르지말고 끼니 잘 챙겨먹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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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버지께서 좋은 곳 가시기 전에 마음으로 쓰니 생각 많이 하셨을 거야 쓰니도 아버지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많이많이 생각 해드리고

또 혹시라도 왜 나는 옆에 없었을까 이런 질책 같은 거 절대 하지 마 알겠지? 질책으로 힘들어하면 위에서 지켜보실 아버지 마음 아프잖아 맞지

슬퍼하고 미친듯이 우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 다만 아버지를 추억하면서 슬퍼하다가도 그 추억으로 싱긋 웃기도 하고 점점 아픔과 그리움 보다는 예쁜 추억으로 나아지길 바랄게 부모상은 특히나 힘들 텐데 끼니 거르지 말구 알겠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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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 보내드리고와 후회없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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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살아짐 뭘 걱정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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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 친구 없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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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래 난 엄마 아빠 다 돌아가셨어 살아있는 사람은 죽을거 같아도 살아져 그런 마인드로 살아야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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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걱정해서 바뀔거 하나도 없고 엄마 아빠 안 돌아오셔 엄마 아빠 없어도 나는 안 죽고 살아가야한다 살아가져 라는 생각으로 살아야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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