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까지 알바도 같이 하면서 집에 짜잘하게 살 거 있으면 다 내 돈으로 사고, 동생 버스비도 다 내가 내고, 동생 급식비도 내준 적 있고, 여름이라고 이불 사는 것도 다 내 돈으로 사고, 집 식비 내가 내다가 10월부턴 공부만 해야지 싶어서 알바 그만두고 공부 시작한 건데..ㅋㅋㅋㅋ
집 작아서 지가 집에 있으면 걸으면서 쿵쿵 거리는 소리, 음악 듣는 소리, 통화하는 소리, 뭐 보면서 웃는 소리, 티비 소리에 별 소리 다 들려서 집에 있으면 방해돼서 공부 못 한다고 학교 가라고 하면 학교는 두 시 넘어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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