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저녁에 자기 몸아프다고 내서 일요일에 엄마가 조곤조곤히 어제 왜그런거냐고 막 그런식으로 말해서 풀어갈려고했는데 또 짜증내면서 소주병으로 때릴려고 했대 엄마말이...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