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얘기... 작년에 처음 봤는데 뭐라 말도 못 하다가 어느새 1년 지났다 그 사이에 손 대는 거 열번은 본 것 같아... 나까지 의심받고 그랬는데 차마 말을 못하겠어서 아직 말 못꺼냈어 오만원씩 빼가면 지금까지 오십만원은 족히 넘었을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고 ㅠㅠ 동생한테 먼저 뭐라고 할까 아빠한테 얘기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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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내얘기... 작년에 처음 봤는데 뭐라 말도 못 하다가 어느새 1년 지났다 그 사이에 손 대는 거 열번은 본 것 같아... 나까지 의심받고 그랬는데 차마 말을 못하겠어서 아직 말 못꺼냈어 오만원씩 빼가면 지금까지 오십만원은 족히 넘었을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고 ㅠㅠ 동생한테 먼저 뭐라고 할까 아빠한테 얘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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