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초등학생도 아니고 21살이 엄마 허락 맡구 학교 자체공강에 몸살인데 학교를 가야합니까ㅜㅜ 진짜 자체공강 첨인데ㅜㅜㅜㅜ 서럽다 ㅜㅜㅜ 알바 할 때 아파서 울면서 일했을 때보다 서러워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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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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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초등학생도 아니고 21살이 엄마 허락 맡구 학교 자체공강에 몸살인데 학교를 가야합니까ㅜㅜ 진짜 자체공강 첨인데ㅜㅜㅜㅜ 서럽다 ㅜㅜㅜ 알바 할 때 아파서 울면서 일했을 때보다 서러워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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