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는데 되게 비밀스러운 친구라고 생각은 했지만
갑자기 막 정장 입은 덩치 큰 아저씨들이 차에서 내려가지고 문 열어주고
다녀오세요 집 들어가실 때 연락 주십쇼 하는데
뭔가 싶기도 하고 궁금해서 친구한테 아까 그 아저씨들 누구야? 이러니까 친구가
아 우리 아빠 밑에서 일하는 아저씨들
이러더라고... 사실은 자기 아버지가 카지노 운영 하신다면서...
진짜 무서웠당...
|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는데 되게 비밀스러운 친구라고 생각은 했지만 갑자기 막 정장 입은 덩치 큰 아저씨들이 차에서 내려가지고 문 열어주고 다녀오세요 집 들어가실 때 연락 주십쇼 하는데 뭔가 싶기도 하고 궁금해서 친구한테 아까 그 아저씨들 누구야? 이러니까 친구가 아 우리 아빠 밑에서 일하는 아저씨들 이러더라고... 사실은 자기 아버지가 카지노 운영 하신다면서... 진짜 무서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