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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5
이 글은 8년 전 (2017/11/12) 게시물이에요
난 초 6때 어린이집에서 동생 늦게데려왔다고 

단소로 겁나게맞음 

 

한동안 멍들어서 일어나서 밥먹고 수업하고 엎드려서 잤음 

 

아직도 기억나네 꽤 오래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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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근 나 겁나 많이 맞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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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애기때 겁나많이 맞고 지금은 좀 덜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때 맞은게 더 위험했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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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잡히는 물건으로 맞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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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옴마야.... 극한의 공포다 그거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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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릴때 동생이랑 싸웠다고 청테이프 둘러진 각목으로 맞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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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헥 각목,,,, 단소는 쨉더 안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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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바지에 불어펜?? 인가 그런거 묻었다고 단소로 맞아서 엉덩이에 피멍들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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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단소 만만하게 봤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깜짝놀랐우... 난 엉덩이 밑에 맞아서 한동안 반바지멋입고댕걌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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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파리채 쇠파이프 여러가지로 맞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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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대체 쇠파이프는 어디서 구해오시는거지...? 엄청아푸겠다... 당장 빨랫대러 맞아도 아파죽겠는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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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집이 시골이라서 많어 ㅋㅋㅋㅋ 세게 맞지는않음 ...! 근데좀 기억이나서 내복차림으로 울면서 도망갔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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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두 내복차림으로 엄청 빌었던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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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안타깝다 부모님도 미안해하시길.. 난 진짜 한번도 안맞았어 막내라 그런가 ㅠㅠ 언니들은 진짜 많이 맞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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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랭구...마자 내 동생도 엄청 안맞고자람 대부분 내가 언니라는 이유로 대표해서 많니맞았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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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엉덩이맴매 자주맞음 진짜로 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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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뭔가 잘못한거 같은 날에는 엉덩이쪽에 휴지넣어두고 대기타고있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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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렸을때 빵집갔는데 랩으로 된거 뚫어서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맞아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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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뚫었단게 왤케 귀엽지ㅠㅠㅠ 그래도 뚫은거가지고 맞았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좀 서러웠을거같아... 어릴때니까 뮤ㅓ...모를수도 있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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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게 비싼거였다고 그랬던거같아.. 근데 3살?때여서 언니도 같이맞았다..ㅎ 동생 안보고뭐했냐고 그러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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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엑 그래도 3살이면 봐줄만 한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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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ㅎㅎㅎ.. 그래도 맞고 어리다고 달래준거 생각나네ㅋㅋㅋ 그때 무슨옷입었는지도 기억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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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빗자루나 파리채로 주로 맞았지 엄마한테..^^ 아빠는 때린적 1도없으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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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엄마한테 맞으면 억울한거라도 말하면서 풀텐데 아빠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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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엄청 맞았지 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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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사랑의 매라길래 당연하게 자랐는데 친규 한대도 안맞았단소리듣고 컬쳐쇼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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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앙..나 엄마가 중딩 때 샤워하고 나왔는데 맨몸에 머리채 끌리면서 나가라고 고함질음 아파트 복도식이라서 일부러 나가라고 한 거...파리채로도 많이 맞고 아직도 상처지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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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거는 진짜.... 너무 최악이다 진짜루,,, 어머니는 기억하고계실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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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말해서 알고는 계셔 ㅋㅋ...근데 솔직히 엄마는 걍 합리화지 뭐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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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초4때 머리끄댕이 잡힌채로 이리저리 휘둘림.. 내가 엄마한테 나대갖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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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초등학생한테 머리끄댕이는 좀...ㅠㅠ 아프겠다ㅜㅜㅠㅠㅠㅠ지금당장 의자에 머리카락 끼인것도 아파죽겠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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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파리채 쓰레받기 효자손 빗자루 청소기 리코더 등.. 그냥 들수있는거라면 다 맞았던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미안해하긴하는데 언니랑 나는 아직도 트라우마가 있어서 엄마가 지금 착해도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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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요 근래에 아빠가 엄청 잘해주길래 맘 놓고 있었는데 오늘 한번 터지심 딱히 별 이유는 없는데 그냥 과거의 그 성격이 아직도 남아있는듯... 소름돋아서 집에 못있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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