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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6
이 글은 8년 전 (2017/11/13) 게시물이에요
초6때부터 왕따 당했는데 중학교 올라와서는 주먹으로 맞기까지 해서 너무 힘들어서 울기만 하다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도 했엇고 엄마는 포기하지 말라고 전학을 보내줬는데 그 학교에서도 못지내서 결국 중2때 자퇴햇고 우울증 때문에 정신병원 2년동안 다니면서 약먹고 엄마가 검정고시 준비하라고 해서 검정고시 봤고 중학교 졸업장은 받앗어 그리고 지금은 고2인데 결국 금요일에 자퇴했어. 나는 또 왕따 당했거든 우울증 약 먹으면서 학교 다니는데 반애들이 내 약봉투 보고 정신병원 약이라고 정신병.자라고 소문 내고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약을 버려놓기도했어 애들이 티 안나게 하려고 때리지는 않더라 가위로 몰래 내 머리 잘라놓기도 하고..선생님께도 용기내서 말씀드렸어 나는 사실 괴롭힘 당한 경험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애들이 째려보기만 해도 무섭다고 근데 지금 더 심한짓을 당한다고 근데 그건 니가 이겨내야한다는 말만 했어..나는 못버티겠어서 또 자퇴를 했고 벌써 두번이나 했어 이제는 아무것도 할 용기가 안난다 어떻게 살아야하지 엄마한테도 미안해 내가 없는걸 더 원하실거같아..그냥 새벽되니까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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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제 행복해지려고 쓰니한테 시련이 먼저 왔나봐. 감히 내가 뭐라고 위로 할 수도 없을 만큼 버거웠겠지만 니 잘못은 단 하나도 없어. 이것저것 해보면서 조금이라도 즐거워지는 순간이 잦아졌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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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도와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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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 잘지내? 검색하다가 우연히 글을 발견했는데 너무 마음이아프네.. 그렇지만 그사람들이 잘못된거지 쓰니가 잘못된 것이 아니야... 자신에게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세상 살아가면서 꼭 이런일만 있는게 아니야 좋은 사람들도 많고 이를 통해 쓰니의 상처가 많이 덜어졌음 좋겠다 나도 친구들간의 갈등이라든지 내 동생이 쓰니랑 비슷한 상황에 있었어서 그런지 정말 공감이 많이 되는 것 같아 행복해져서 지금 잘 지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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