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느 중학교 때부터 실용음악 해오고 있고 학교에서 친구문제 때문에 전교에 이상한 소문까지 나고 집안에서도 부모님이랑 약간 트러블 생겨서 우울증 폭식증 불안장애 진단 받고 치료받고 있어 친구문제 생기기 전에도 학교에 있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시간도 아깝고 학교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자퇴 생각은 꾸준히 했어.. 자퇴 후에는 오전부터 학원다니면서 밤낮 안바뀌게 생활할 예정이야 내년에 검고 볼거구.. 자퇴 에반가 진짜 학교 생각만해도 끔찍한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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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웃긴게 진심 서양에선 사람 취급도 안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