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때 책상이랑 의자같은거 대부분 표준 사이즈로 주긴 주는데 자기랑 안맞는 것들 있을 수 있거든? 그때 얼른 자기 몸에 맞는 의자랑 바꿔야함. 근데 왜 일찍 가야하냐면, 교체하는 시간도 시간인데 간혹 내 뒷자리 애가 자기 의자 불편하다고 자기한테 낮은 의자를 앞 의자랑 바꿔치기 하는 일이 있음...^^ 사람 없을때 그냥 바꿔버리는 얌체들이 있어서 일찍 가서 확인 하고, 만약 내 의자가 별로라면 복도에 치워놓은 의자 같은거 얼른 치수 확인하고 바꿔야 돼 그래서 수능장 일찍 가야함..ㅇㅇ 나 키 168인데 수능때 핵낮은 의자 걸려서 교체하고 그랬거든 근데 국어 끝나고 같은 교실에서 시험본 아는애가 내 앞자리 애가 오자마자 앉아보더니 내자리랑 의자 바꿨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괜히 걔가 할 고생 내가 한거임..ㅇㅇ 나는 그 예민한 수능날 아침시간 상황에 감독관님한테 말씀드리고 의자 앉아보면서 고르고 시선집중되고 별짓을 다했는데 내 앞에 애는 그냥 나 없을때 슉 바꿔서 그 고생 내가 한거임.. 그니까 익들은 꼭 일찍가ㅜㅜ 나 입실시간 빠듯하게 갔다가 고생했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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