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한테 통하는 필승 공부법이 없듯이 마찬가지로 모두한테 통하는 수능 꿀팁도 없음 ㄹㅇ그냥 너익의 평소 실력 + 마인드 차이(난 실수를 하느냐 안 하느냐도 여기서 갈린다고 생각함)가 그대로 성적으로 나오는 거야 시험 중간에 초콜렛 같은 거 먹어도 돼? 가채점표 붙여도 돼? 이런 건 인티에서 묻지 말고 내일 시험장에서 감독관한테 물어보세요 불안한 마음이야 알겠지만 그게 가장 정확합니다 막말로 인티는 익명인 만큼 누가 작정하고 나쁜 마음 먹고 일부러 잘못되게 알려줄 수도 있는 곳임 n번 자리 어때? 〈- 이것도 그냥 너익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름... 나 2번 자리였는데 아주 편하고 따뜻하게 시험봤음 인터넷에 올라오는 수능 팁 같은 거 못 지켰다고 불안해하지마 그런 사소한 걸 안 지켰다고 모든 게 흔들릴 만큼 너익의 지난 1년은 가볍지 않았음ㅇㅇ. 충분히 잘할 수 있으니까 그냥 이깟 시험 내가 잘 보지 내가 못 보면 누가 잘 보겠냐 하는 마음으로 보고와 내가 이 마음으로 수능 쳤어ㅋㅋㅋㅋ 수능 치고나면 마음껏 2월까지 나태한 생활 보내고 3월부터는 캠퍼스에서 새 친구들 사귀고 대학생활 즐기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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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진짜 실물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