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환자 할머니 한분뿐이었고 그분 진료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흔들려서 놀래가지고 잠깐 작게 흔들릴때 할머니 업으려다가 더 크게 흔들려서 결국 할머니 신발 내가 들고 할머니 모시고 나왔는데 그 잠깐동안 너무 무섭고 진짜 다리가 덜덜 떨리고 여진도 오고,, 안흔들리는데도 흔들리는거같고 어지럽다ㅠㅠ 여기는 포항 가까운 경북 경산,,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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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환자 할머니 한분뿐이었고 그분 진료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흔들려서 놀래가지고 잠깐 작게 흔들릴때 할머니 업으려다가 더 크게 흔들려서 결국 할머니 신발 내가 들고 할머니 모시고 나왔는데 그 잠깐동안 너무 무섭고 진짜 다리가 덜덜 떨리고 여진도 오고,, 안흔들리는데도 흔들리는거같고 어지럽다ㅠㅠ 여기는 포항 가까운 경북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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