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손님이 계속 엄마한테 반말 찍찍 하고 엄마가 남자손님한테 뭐 축하한다 카니까 아 예예~ 이따구로 말한다 진짜 말하는 봐 인티에서 욕 할수도 없고 진짜 무례해....옆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어서 속에서 천불난다 미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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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손님이 계속 엄마한테 반말 찍찍 하고 엄마가 남자손님한테 뭐 축하한다 카니까 아 예예~ 이따구로 말한다 진짜 말하는 봐 인티에서 욕 할수도 없고 진짜 무례해....옆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어서 속에서 천불난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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