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범이 집에 온대서 강아지를 동생 자취방에 데려다 줬는데 내가 자취방에서 나온 순간부터 얘가 울어대고 내 동생이 조금이라도 안 보이면 비명을 지른대. 심지어 택배 받으려고 현관문 가거나 화장실에만 가도 비명 지르듯 운대. 그런데 내 동생은 15시부터 02시까지 자취방 근처에서 일해. 방과 방 사이는 방음 잘 되는데 현관은 소리가 다 들리고, 아까 잠깐 1층 다녀왔더니 자취방이 2층인데 1층 입구에서도 다 들리게 울고 있더래. 나도 강아지가 집에 없어서 계속 눈물 나고 미칠것 같이 죽고 싶은데, 그렇다고 위험한 상황에 방치하기도 그렇고... 데려오는 게 나을지 거기에 적응하게 놔두는게 나을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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