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자기 멘탈이 아니겠다.. 싶음
내일을 위해 몇년간 피땀 흘려가며 이 악물고 공부했을거 생각하면 백번 이해하지
하지만 모든 일에 정도가 있듯이
정도껏해야지
허무하다, 착잡하다, 왜 미루냐,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이 정도는 그럴 수 있지 다 알면서 왜 그런지 알지만 속으로는 초조하고 답답한거 다 알아서 이해하는데
대책없고 답 없는 정도로 발광하는건 좀 보기 그래
사람 목숨이 달려있고 안전이 달려있는건데
참 두 입장 다 이해가지만
한편으로는 두 입장 다 선을 잘 지켜서 오해하고 마음 상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음
참고로 쓰니는 삼수생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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