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무의식속에 내재되어있음 난 포항사는데 작년에 처음 5.6 느꼈을때 막 다른애들 울고 할때 난 침착했었거든 그래서 난 좀 덜 예민하고 내가 무던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날 이후로 책상에 엎드려서 ㅜ자다가 누가 지우개질하거나 우다다다 뛰어만 가도 깜짝 일어나서 깨고 진짜 1년이 지나ㅛ는데도 아직 본능적으로 그래.. 오늘이 진짜 패닉이었다 다리가 안움직여졌어 그냥 진짜 와 죽을수도 있겠다 생각만 들고 친구한테 끌려나옴 이제 쿠구국ㅇ 비슷한 소리만 들어도 무섭다.. 내일 그대로 수능 봤으면 멘탈 진짜 터지다 못해 바사삭 해서 날아갔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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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