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미뤄진건 안타까운일인데 그래도 내 동생 안전한 곳에서 수능 볼 수 있다면 난 미뤄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포항사는 애들도 지금 수능 미뤄진것 때문에 많이 허무해하고 힘들어하고 있어. 진짜 옆에서 동생 지켜보면 마음만 아프다.. 언니라곤 나밖에 없는데 내가 해줄수있는게 없으니깐
| |
|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
솔직히 미뤄진건 안타까운일인데 그래도 내 동생 안전한 곳에서 수능 볼 수 있다면 난 미뤄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포항사는 애들도 지금 수능 미뤄진것 때문에 많이 허무해하고 힘들어하고 있어. 진짜 옆에서 동생 지켜보면 마음만 아프다.. 언니라곤 나밖에 없는데 내가 해줄수있는게 없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