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능 연기 뜨고 나서부터 엄마가 허망한 표정으로 엄마네 학교 휴교 문제 때문에 교장+교감+부장님들+기타 분들 연락하느라 여행왔는데도 호텔에서 3시간 정도 13분이랑 통화하심... 다행히 올해 엄마네 학교가 고사장 지정이 안 돼서 그나마 다시 집으로 올라갈 일은 없음.... 어제 엄마 휴교 결정되고 전화 마지막으로 돌리고 나서야 놀러다님ㅜㅠㅠ 진짜 이게 뭔일이냐를 지금까지 말씀하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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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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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능 연기 뜨고 나서부터 엄마가 허망한 표정으로 엄마네 학교 휴교 문제 때문에 교장+교감+부장님들+기타 분들 연락하느라 여행왔는데도 호텔에서 3시간 정도 13분이랑 통화하심... 다행히 올해 엄마네 학교가 고사장 지정이 안 돼서 그나마 다시 집으로 올라갈 일은 없음.... 어제 엄마 휴교 결정되고 전화 마지막으로 돌리고 나서야 놀러다님ㅜㅠㅠ 진짜 이게 뭔일이냐를 지금까지 말씀하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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