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고삼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계속 소리지르면서 우니까 슬슬 나도 화나려고 한다.. 아 나 진짜 나쁘고 못된 사람인 거 아는데.. 마음 아프긴한데 진짜.. 멘탈 깨졌을 거 아는데.. 나도 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못하고 옆에 붙어서 달래주다보니까 점점.. 아ㅠㅠㅠㅠ
| |
|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
집에 있는 고삼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계속 소리지르면서 우니까 슬슬 나도 화나려고 한다.. 아 나 진짜 나쁘고 못된 사람인 거 아는데.. 마음 아프긴한데 진짜.. 멘탈 깨졌을 거 아는데.. 나도 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못하고 옆에 붙어서 달래주다보니까 점점.. 아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