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많이 안 좋은데 얼마전 꼭 가고싶은 학과가 생겨서 맘먹고 열심히 하는데 친구들이 너무 무시를 많이 해서 처음엔 그냥 웃으먼서 참다가 한계에 다달아서 우는데 그걸 담임쌤이 봤어 그래서 힘든 일있냐고 여쭤보시는데 그 당시엔 그냥 정신없기도 하고 생각정리가 안돼서 말씀 못 드리고 쌤이 생각정리되면 오라고 하셨는데 예전에 잡아놓은 상담 날짜가 다음주야! 백퍼 선생님이 물어보실거 같은데 익들이라면 다 털어놓을래? 아님 그냥 말 안하고 넘어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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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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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많이 안 좋은데 얼마전 꼭 가고싶은 학과가 생겨서 맘먹고 열심히 하는데 친구들이 너무 무시를 많이 해서 처음엔 그냥 웃으먼서 참다가 한계에 다달아서 우는데 그걸 담임쌤이 봤어 그래서 힘든 일있냐고 여쭤보시는데 그 당시엔 그냥 정신없기도 하고 생각정리가 안돼서 말씀 못 드리고 쌤이 생각정리되면 오라고 하셨는데 예전에 잡아놓은 상담 날짜가 다음주야! 백퍼 선생님이 물어보실거 같은데 익들이라면 다 털어놓을래? 아님 그냥 말 안하고 넘어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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