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 나랑 되게 애매한 사이인데... 막 친한 건 아닌데 말은 잘 붙이고 연락은 따로 안 해. 근데 내가 뭐 좀 사려고 훑어보는데 걔가 딱 좋아할만한 게 있는거야. 진짜 장담하는대 이거 보면 정말 기뻐할 것 같은 그런거 ㅇㅇ 걔가 시집 그런거 진짜 좋아하거든... 반 애들도 걔 취향 알정도라 빼박임. 여튼 그런 부류 물건이라서 보자마자 걔가 딱 떠올랐는데 역시 굳이 말하긴 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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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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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랑 나랑 되게 애매한 사이인데... 막 친한 건 아닌데 말은 잘 붙이고 연락은 따로 안 해. 근데 내가 뭐 좀 사려고 훑어보는데 걔가 딱 좋아할만한 게 있는거야. 진짜 장담하는대 이거 보면 정말 기뻐할 것 같은 그런거 ㅇㅇ 걔가 시집 그런거 진짜 좋아하거든... 반 애들도 걔 취향 알정도라 빼박임. 여튼 그런 부류 물건이라서 보자마자 걔가 딱 떠올랐는데 역시 굳이 말하긴 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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