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영어과외 선생님 성격이 진짜 별로거든..? 맨날 자기 마음대로고 자만하고ㅠㅠ 그래도 잘가르쳐서 올해 말까지만 다니려고 했는데 어느 날 자기가 가르쳐주지도 않은 부분 모른다고 성질내고 자존감 깎아내려서 너무 짜증나서 확 끊어버렸어... 학원비 35만원인데 선불에 과외라 환불도 안 되는 것 같아ㅠㅠㅠ 한달에 반도 안 다녔는데ㅠㅠㅠ 그리고 영어 100점인 사람한테 만원 씩 주는데 이번 시험 100점 맞았거든?.. 그것도 못 받고 끊어버렸다ㅋㅋㅋ 너무 아까운데 끊는다고 확 말해버려서 다시 다니지도 못하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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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