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야자같이 하는데 걔가 혼자 야자실 가는 어두운 복도?에 서있어서 왜 여기있냐고 나 기다린 건 아닐테고~ 이랬는데 별 표정없이 기다린 거 맞는데 이러지를 않나 ㅠㅠㅠㅠㅠ 나 진짜 못생겨서 못생겼다하면 좀 기분 거시기한데 애들이랑 그런 장난칠 때마다 지나가는 말로나마 예뻐 예뻐 해주고... 진짜 맨날 심장 쿵 떨어지게 해 같은 동아리라서 동아리하는 날엔 밥 같이 먹는데 급식실 줄 서있는데 옆으로 사람들 막 지나가서 내가 어깨 수그려서 피하니까 쫌 붙어라 이러면서 어깨 잡고 땡겨주고... 진짜 심장에 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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