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특성화고는 진짜 아니라면서 꼴통인문계에 계속 있게하는데 통학이 왕복 5시간이야 우리 집 앞에 고등학교 있는데 거긴 인원이 꽉 차서 언제 풀릴지 모르는 상태라 당장 전학이 힘들고 심지어 그 꼴통인문계에서도 난 공부 못하는 축에 속해(기본기가 안되어있음) 그리고 난 디자인과에 흥미를 느끼고있고 가고 싶은데 엄마가 절대 안된대 자기꿈이래 자기가 지금 이렇게 사니까 나보고 무조건 넌 대학을 가야한대 근데 난 대학 가는게 싫어 일하고싶거든 근데 엄말 어떻게 설득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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