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엄마의 권유로 교회 몇 번 나가다가 넘 귀찮아서 하루 안 갔는데 거짓말 안하고 교회 선생님이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전화질해서ㅋㅋ... 사이비 종교도 아니었음 그 때 오늘은 안 간다니까 너 교회 안 오면 주님이 천국 안 데려가신댔나 지옥 보낸댔나 그래서 정이 뚝 떨어져서 다신 안 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
|
어렸을 적 엄마의 권유로 교회 몇 번 나가다가 넘 귀찮아서 하루 안 갔는데 거짓말 안하고 교회 선생님이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전화질해서ㅋㅋ... 사이비 종교도 아니었음 그 때 오늘은 안 간다니까 너 교회 안 오면 주님이 천국 안 데려가신댔나 지옥 보낸댔나 그래서 정이 뚝 떨어져서 다신 안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