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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6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참고로 나 내년에 독립해!고시텔로 갈거고 대학은 안다닐거야ㅜ

지금 주말 알바중인데 내년엔 평일 오전알바 하나 더 할거고, 오후에는 자격증학원 다니거나 수능준비 할건데

고시텔 월세랑 통신비 교통비 등등을 전부 내가 부담하기를 부모님이 생각하고 계신것 같거든...ㅎㅎ...

알바해봤자 버는게 100만원 그 근처일텐데, 월세통신비만해도 반절이 나가고.... (부모님이 강남 근처로 거주하래)

나 대학 안가는게 1년동안 부모님이 나한테 뭘 자유롭게 해볼 시간을 주신건데.. 혹시 모를 저축도 해야할거고 생활도 해야하는데 그럼 남은 돈으로 학원은 커녕 문제집도 못 살것 같지 않아..? 나보고 자기계발이나 공부를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도통 모르겠다,,ㅎㅋ,,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

헣허 나는 솔직히 한 2-30만원정도 용돈으로 주실줄 알았는데 핳ㅎㅎ100만원으로 공부나 자기계발 하면서 사는게 가능해..? 그냥 정말 하루하루 살면 끝날것 같은데.. 아니면 평일에 오전 뿐 아니라 오후도 일해야하는데 그러면 정말로 돈뿐아니라 시간조차 없어지는거잖아.. ㅏㅓㅏㅓㅠ

내가 대학 안가겠다고 또 독립하겠다고 먼저 말한건데 허락은 흔쾌히 해주셨거든? 이게 말로만 허락한거고 실제로는 싫다는 티를 내시는건가? 아니면 진심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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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나도 대학ㄴ다니면서 용돈 내가 벌어서 쓰라고 하셔서 그럴수도 있지 하고 들어왔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지원없이는 힘들것같..공부할거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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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먼저 독립하고 대학 안가겠다했으니까 그에대한 책임을 지라는거 아니실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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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 1년정도 좀 나를 가다듬으면서 내 인생을 계획해보려 했는데 이대로면 그냥 주구장창 기회없이 알바만 반복하면서 살아야할것 같아서 암울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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